파워뉴스
취재수첩

‘암투’ 그만... ‘협치’가 우선이다

‘암투’ 그만... ‘협치’가 우선이다
공주시의회가 감투싸움(후반기 의장단 선출) 하느라 1년을 허비했다.시의회가 지난 201...
시민의 소리

역사속의 ‘공산성’을 살펴보니

역사속의 ‘공산성’을 살펴보니
공산성은 문주왕이 웅진성에 정도(475년)후 삼근·동성·무령왕 등을 거쳐 성왕이 부여로...
점심 나들이

꼬리꼬리한 냄새도 정겨운 향수음식

꼬리꼬리한 냄새도 정겨운 향수음식
고린내, 흔히들 꼬랑내라고 하는 냄새 같기도 하고 그런데 먹으면 구수하니 가...
시론

계룡산이 키운 공주의 역사인물(1)

계룡산이 키운 공주의 역사인물(1)
【행정관서마다 역대 단체장의 사진액자를 걸어두고 있는데, 고장의 자랑스러운 역사인물을 ...

알려지지 않은 공주의 시인

알려지지 않은 공주의 시인
이창섭(李昌燮) 선생. 한 때 공주교육대학의 국어과 교수를 지냈던 분이다. 그 뒤에 공...

‘백제와 왜’ 어떤 관계였을까

‘백제와 왜’ 어떤 관계였을까
김현구 교수 “5~6세기 백제, 일본서 자라 귀국한 인물 잇달아 등극”백제 역사유적 세...

(그곳에 가면)가을낭만과 덤이 있는 ‘강경’

(그곳에 가면)가을낭만과 덤이 있는 ‘강경’
은은한 갈대숲과 하늘거리는 코스모스의 자태에 설레는 가을, 낭만을 선사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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