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까지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학생 참여형 수업혁신 소통의 장’ 마련

2023 충남 온수업 한마당_백제품은 가상누리터를 활용하여 수업하는 공주신풍초등학교ⓒ
2023 충남 온수업 한마당_백제품은 가상누리터를 활용하여 수업하는 공주신풍초등학교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오는 12월까지 도내 14개 교육지원청별 ‘충남온수업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남온수업’은 학생-교사, 교원 간 따뜻한 관계(溫) 안에서 학생 주도성 강화를 위해 기존 수업에 학생 참여형 수업, 지능정보기술 기반 온(on)수업 운영 등을 더한 ‘충남형 학생 맞춤 수업혁신’을 의미한다.

이번 한마당은 ‘수업에 진심인 충남교육’에 대해 공유하는 장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14개 교육지원청별로 △‘충남교육정책 공유의 날’ △‘수업중심 주제분과 마당’이 운영된다.

‘충남교육 정책 공유’는 충남미래교육 2030의 5대 전환과제 중심으로 수업을 지원하는 교육청의 주요정책을 공유하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현재 교육을 살피며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연대한다.

‘수업중심 주제분과’는 교원이 중심이 되어 수업공개, 수업사례 발표, 수업특강, 지역 현안 주제토론 등 다양한 형태로 수업혁신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충남온수업」한마당 ‘충남교육정책 공유의 날’은 누리집(www.충남온수업한마당.kr)으로 실시간 송출하여 많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할 수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충남온수업 한마당’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응원이 충남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함께 성장하는 장이 되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업에 진심인 학생과 교사를 응원하며 실질적인 학교 교육력 신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 파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