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뉴스
지역소식충청남도
양승조 지사, 초등·중학교 은사 만나 스승의 의미 되새겨
오희숙 기자  |  oheesuk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5  16:05: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산원초 이상춘·광풍중 유경석 은사, 삼락회 회원 등 만나 환담

▲ 스승의 날을 맞아 양승조 충남지사가 초등·중학교 은사를 찾아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있다.  ⓒ 파워뉴스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양승조 충남지사가 초등·중학교 은사를 찾아 카네이션을 전하는 등 스승의 의미를 되새겼다.

양 지사는 15일 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보산원초등학교 이상춘 은사와 광풍중학교 유경석 은사 및 초·중·고교 퇴직교사 모임인 삼락회 회원 등을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환담과 함께 스승의 건강을 축원했다.

양 지사는 “매년 스승의 날이 오면 교권이 땅에 떨어졌다는 말이 나오고 있지만, 대다수 선생님들 진실한 권위는 아직도 살아 있다고 믿고 있다”며 “스승은 인류의 영원한 등불이고, 정신의 고향”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파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오희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공주시 먹자2길 11(중동)  |  대표전화 : 041)858-7080  |  팩스 : 041)858-7081  |  전화 : 010-8336-401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 00127  |  등록연월일 : 2011.11.01  |  발행인ㆍ편집인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오희숙
Copyright 2011 파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