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뉴스
지역소식세종시
행복청,2018년 행복청 예산 2,910억 원 확정
오희숙 기자  |  oheesuk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6  21:36: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 파워뉴스

2018년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예산이 정부안 2817억원 대비 93억원 증액된 2910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사진>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을 위한 예산을 포함, 입주민의 안정적인 정착 및 자족기능 확보를 위한 예산이 중점적으로 편성됐다.

2018년도 행복청 예산 전체 규모는 2017년 3125억원 대비 6.9% 감소했으나, ‘추가이전기관 청사 건립비’, ‘해외대학 설립준비비’, ‘조치원 우회도로’, ‘회덕IC 연결도로’, ‘청소년 복지시설(창의진로교육원)’, ‘나성동(2-4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6개 사업이 신규로 편성됐다.

그동안 사업규모 조정, 관계기관 협의 지연 등으로 추진이 미뤄졌던 ‘조치원 연결도로 사업’, ‘아트센터 공사비’,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시설 설계비’ 등 주요 쟁점사업 예산도 반영됐다.
또한, 국회 심의과정에서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 등 2개 사업 94억 원이 추가로 반영되어 도시건설 일정 추진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주요 사업별 반영현황을 살펴보면, 중앙행정기관 추가이전을 위한 청사 건립비(120억원) 및 이전공무원, 청사 방문객 편의증진을 위한 복합편의시설 건립비(311억원)가 반영됐다.

주요 공공․기반시설의 차질없는 건설을 위한 9개 광역도로(1342억원), 8개 복합커뮤니티센터(441억원), 선관위․세무서․경찰서 청사(189억원) 예산이 반영됐다.

문화․복지시설 확충을 위한 아트센터(157억원), 국립박물관단지(56억원),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100억원), 청소년 복지시설(6억원) 예산이 반영됐다.

또한, 행복도시 자족기능 확보를 위한 해외대학 설립준비비(12억원),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완공소요(90억원) 등도 반영됐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정부의 지출 구조조정 방침에 따라 전체 사업비가 다소 감소하였으나, 중요한 신규 사업 및 장기간 지연사업이 반영되어 정상적인 도시건설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며, “확보된 예산을 차질없이 집행하고 지속적인 신규사업 발굴 등을 통해 성공적인 도시건설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파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오희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공주시 먹자2길 11(중동)  |  대표전화 : 041)858-7080  |  팩스 : 041)858-7081  |  전화 : 010-8336-23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 00127  |  등록연월일 : 2011.11.01  |  발행인ㆍ편집인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오희숙
Copyright 2011 파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