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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울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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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24  06: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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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품에 안겨 펑펑 울고 싶은가.

인생의 풍파를 만날 때, 힘든 현실을 피하고 싶을 때
누군가의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가.

비슷한 힘든 인생의
여정을 건넌 멘토나 인생 선배를 찾아보길 바란다.

그가 부모든, 형제자매든, 친지 어른이든,
스승이든 상관없다.

인생을 먼저 살아본
사람의 자리를 대신할 순 없다.


- 전옥표의《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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