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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강창렬교수의 병원이야기
건강보험 이야기
강창렬 교수  |  kcy@h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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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0.08  10: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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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健康)은 의(衣) 식(食) 주(住) 다음으로 제일 필요한 것으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필자는 ‘파워뉴스’에 건강을 위해 진료를 받고 치료를 받기위해 찾아가는 병원(의료기관) 이야기를 연제하고자 한다. 우리 주위에서 병원을 이해하고 접근하는데 독자들에게 풍부한 상식을 전달함으로써 병원 의료서비스 이용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첫 번째는 건강보험 이야기이다.

요양기관이란? 건강보험 환자의 진료를 담당하는 의료기관(병·의원, 요양병원, 치과병·의원, 한방병·의원, 조산소), 보건기관(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모자보건센터) 및 약국을 말한다.

의료서비스(요양급여)란? 질병이 발생했을 경우 진찰과 치료가 필요하여 지정된 요양기관에서 진찰, 약제 및 치료재료, 처치·수술, 입원, 간호, 이송 등에 대하여 직접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는 것을 말한다. 이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는 것을 보험용어로는 현물급여(Benefits in kind)라고 한다.

건강보험 제도의 한계성으로 인하여 일반적인 급여의 기준이 진료에 대한 모든 규정이 아니며, 모든 급여의 완벽한 적용 기준이라고 할 수 없다.

가입자의 보험 급여 신청과 요양 기관의 의료 서비스 제공, 그리고 제공된 의료서비스에 대한 보상을 둘러싸고 여러 가지 시행 절차가 필요하며 이 절차는 요양 기관이나 환자측, 그리고 건강보험공단(보험자) 측에 간편하고도 효율성이 있도록 계속적인 개선이 되어 왔지만 그 절차상의 분쟁이나 불만이 간헐적으로 야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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