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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부의장, 허재영 국가물관리위원장 등과 '금강 국가정원' 협의
류석만 기자  |  fbtjrak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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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13  15: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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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석 국회부의장 SNS 캡쳐.

 

‘금강 국가정원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정진석(공주·부여·청양) 의원이 허재영 국가물관리위원장 등과 만나 ‘금강 친수 국가정원 사업’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민들이 반색하고 있다.

정진석 국회부의장은 13일 자신의 SNS에 ‘이제 금강(錦江)시대’라는 글을 올리고 “한강의 기적에 이어 '금강의 기적'이 이뤄지도록 부지런히 씨앗을 심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허재영 국가물관리위원장과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를 만나 ‘금강 친수 국가정원 사업’에 관해 협의했다”면서 “공주시와 부여군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역사문화도시로, ‘금강 국가 정원’이 들어선다면 유구한 백제 역사와 함께 생태문화 관광거점으로 새롭게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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