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뉴스
문화ㆍ예술
최근태 사진작가의 다섯 번째 계절展 ‘주목’
류석만 기자  |  fbtjrak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17  09:11: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4일 오후 4시 아트센터 고마

 ▲ 다섯 번째 계절展 전시회 작품. 

 

▲ 최근태 사진작가.
최근태 사진작가의 다섯 번째 계절展이 오는 24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공주에서 오랫동안 생활하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최근태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이다.

최 작가는 오래 전 아날로그 시대 필름으로 작품사진을 시작했지만, 디지털 사진예술로 전환하면서도 꼭 한 가지 스스로 지키는 원칙이 있다.

바로 ‘사진 촬영의 기본’이다. 수십년간 오로지 사진에 몰두해 온 전문 예술가이지만 지금도 변함없이 ‘초심(初心)을 다짐하는 정통 사진예술인으로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그는 뛰어난 사진예술가이지만 오히려 교육자로 더 잘 어울리는 작가이다.

한국사진작가협회의 사진교육지도자 자격을 가진 최 작가는 12년 이상 공주문화원과 공주대학교 평생교육원 디지털 예술 사진 강좌를 지도하면서 후학들로부터 최고의 평판을 받고 있다.

이일주 공주문화원장은 평론 글에서 “이번 전시회가 끝나기도 전에 아마도 최 작가는 또 ’가보지 못한 예술세계‘를 향해 갈 것”이라면서 “한국사진작가협회 초대작가라는 근접하기 어려운 존경받는 예술가의 지위에 결코 안주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새로운 사진 예술세계를 열기 위해 캄캄한 새벽길을 헤치고 나설 것”이라고 했다.

최 작가는 새벽빛이 열리는 찰나의 영롱한 작은 물방울에 평생의 예술혼을 투영한 ‘이슬’로 첫 번째 전시회를 열었다. 그리고 이번이 다섯 번째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는 공주문화재단 주관으로 마련된 ‘공주 이 시대의 사진 작가전’으로, 사진분야 활성화를 위해 공주 사진분야 발전에 기여한 작가를 선정해 기획 됐다.

 

< 저작권자 © 파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류석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공주시 먹자2길 11(중동)  |  대표전화 : 041)858-7080  |  팩스 : 041)858-7081  |  전화 : 010-8336-401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 00127  |  등록연월일 : 2011.11.01  |  발행인ㆍ편집인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배병찬
Copyright 2011 파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