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뉴스
사회
공주시 우시장 이전작업 ‘급물살’
오희숙 기자  |  oheesuk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23  22:34: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공주 우시장조성반대대책위 15명 등 주민 50여명은 지난해 12월 3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 정문 앞에 모여 시위를 벌였다.ⓒ 파워뉴스

 

공주시 월미동 한우 경매장 이전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지난해부터 경매장 신축을 반대하는 주민들과 사업추진이 시급한 축산농가 및 세종공주축협이 팽팽하게 맞서 이전작업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였다.

사태가 원만하게 해결되지 않을 경우 축산농가들의 피해는 물론 한우시장 자체의 존립마저 위협 받을 처지에 놓이는 것은 물론 행정소송 가능성도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22일 오전 공주시 축산과 중재아래 세종공주축협과 지역대표가 만나 기존 예정부지로 이전하는 것에 전격 합의했다.

이에 따라 한우 경매장 이전작업이 급물살을 타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축협이 금흥동 교통회관 인근에 자리잡고 있는 현 경매장 이전 계획을 서두르는 이유는 이곳을 지나는 공주IC~세종간 왕복 4차선 직통도로 공사가 올 4월30일 첫삽을 뜨기 때문이다. <관련기사 있음>

 

< 저작권자 © 파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오희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공주시 먹자2길 11(중동)  |  대표전화 : 041)858-7080  |  팩스 : 041)858-7081  |  전화 : 010-8336-401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 00127  |  등록연월일 : 2011.11.01  |  발행인ㆍ편집인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오희숙
Copyright 2011 파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