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뉴스
교육캠퍼스라이프
공주대, 2018년‘E⋅브레인 페스티벌’캡스톤디자인 엑스포
김재숙 기자  |  jaesook56@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3  21:26: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공주대학교(총장직무대리 박달원)는 22일부터 23일까지 천안캠퍼스 10공학관 대강당 및 체육관 일원에서 2018년 하반기 캡스톤디자인 엑스포 행사를 개최한다.

캡스톤디자인 엑스포 행사는 “E․브레인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공주대 LINC+사업단, 공과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주최 및 주관하여 진행됐다.

이 행사는 이론과 실습 기반으로 문제를 해결과 창의적이고 시스템 통합설계 능력을 갖춘 맞춤형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 전시 및 평가를 통해 자긍심 고취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 결과물 전시 및 평가, 졸업작품 전시회와 취․창업특강, 아이디어 경진대회, 3D프린터 시연, 기업홍보 및 체험 부스 운영 등 프로그램 체험과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이 선보였다.

특히, 이날 캡스톤디자인 작품 경진대회는 기계, 전기․전자, 화학․신소재․생명, 건축․건설․디자인, 컴퓨터 분야에서 150여개 작품이 단독자율형과 다학제융합형, 산업체융합형 유형을 제출되어 작품과 판넬 및 발표 자료 심사를 통해 총장상을 비롯한 공과대학장상, LINC+사업단장상, 공학교육혁신센터장상, 장려상, 미래기술상 시상했다.

또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도 사업화 계획 발표를 통해 총장상을 비롯한 각종 기관장 상을 수여하고 이밖에도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잘 어울리는 컬러 진단을 통한 이미지 메이킹 체험, 3D 프린터 시연 및 체험, 특강, 비즈니스 매너 등 창업과 아이디어 정신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했다.

박달원 총장직무대리는 개막식 축사를 통해“공주대가 충남 최초로 공학인증시스템 도입, 공학교육혁신센터 운영 및 충청권역 기업의 쌍방향 산학협력 확산을 통한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와 지역사회 균형 발전 구축을 목적으로 구축된 LINC+사업단 등이 잘 운영되어 대학발전과 지역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창의적이고 시스템 통합설계 능력을 갖춘 맞춤형 인재 양성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 말했다.

김진만 LINC+ 사업단장은“E․브레인 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이론과 실습, 기획, 설계, 제작과정 등 전반적인 현장실무형 인재 양성과 취업 및 창업에 대한 견문과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발전과 학생들의 취․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E․브레인 페스티벌 개막식 행사는 11월 22일(목) 11시 천안캠퍼스 10공학관에서 박달원 총장직무대리를 비롯한 김영춘 공과대학장, 김진만 LINC+사업단장, 현창호 공학교육혁신센터장, 박상흡 취창업지원본부장 등 관계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저작권자 © 파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재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공주시 먹자2길 11(중동)  |  대표전화 : 041)858-7080  |  팩스 : 041)858-7081  |  전화 : 010-8336-401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 00127  |  등록연월일 : 2011.11.01  |  발행인ㆍ편집인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배병찬
Copyright 2011 파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