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뉴스
사회이렇게 바뀌었네!
‘양심 버린 사람들’... 보도 그 이후
오희숙 기자  |  oheesuk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7  09:58: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본보<3월 13일자> ‘양심을 버린 사람들’이란 제목의 보도와 관련 시 행정의 발 빠른 조치가 돋보인다.

본보는 공주시 신관동 국민은행 뒤편 소공연장이 조성된 공원 주변이 무단 쓰레기투기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데도 시는 ‘나 몰라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시는 공원 주변을 말끔하게 치우고, 주변에 종량제 봉투까지 설치해 시민 편의를 도왔다.

그러나 시 당국의 발 빠른 조치도 중요하지만 무단 쓰레기투기를 일삼는 시민의식 부재가 더 큰 문제로, 시 당국의 강력한 단속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본보 보도 모습. ⓒ 파워뉴스
▲ 보도 이후 모습. ⓒ 파워뉴스
▲ 보도 이후 모습. ⓒ 파워뉴스

< 저작권자 © 파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오희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공주시 먹자2길 11(중동)  |  대표전화 : 041)858-7080  |  팩스 : 041)858-7081  |  전화 : 010-8336-23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 00127  |  등록연월일 : 2011.11.01  |  발행인ㆍ편집인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오희숙
Copyright 2011 파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