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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적고 스마트한 ‘클리피씨’ 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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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0.21  20: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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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이나 TV를 보면 ‘짐승남’이 대세인 것 같다. 빨래판 같은 식스팩은 물론이고 두꺼운 가슴팍과 미끈한 몸매까지…. 남자가 봐도 부러울 따름이다.

연예인들은 물론이고 일반인들도 예외는 아니다.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예전의 모습과 변신(?) 후의 모습을 사진을 공개하기까지 한다. 그러고 보면 요즘은 성형에 대해서도 관대해진 것 같다.

예전엔 다들 숨기고 감추려고 했었지만 이젠 당당히 밝히는 것이 그리 거부감이 없다. 오히려 자신감 있고 솔직한 모습을 더 좋은 시선으로 봐주기도 한다.

이로 인해 교정 장치도 레진, 세라믹 등 다양한 재료가 소개되었고 투명교정과 설측교정으로 밖으로 보이지 않게 하는 방법도 대중화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장치 모두 예전엔 치과용 장치에 와이어를 가는 철사를 이용해서 고정하는 방식이였다. 그래서 가끔 철사에 입을 찔린다거나 교체 시에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최근 클립형, 즉 똑딱이 형태로 교정용 와이어를 교체하는 “클리피씨 교정”이 각광받고 있다.

루덴치과 강남점 여병영 교정 전문의는 “클리피씨 교정을 사용하는 경우, 치료 기간이 단축되는 효과를 볼 수 있고 장치 탈락률도 현저히 적어졌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아무래도 교정용 장치에 똑딱이가 붙어있기 때문에 부피감도 현저히 감소했다는 것이 실제 교정환자들의 증언이다.

김서희 교정 전문의는 “통증 호소도 줄어들고 심미성까지 확보했기 때문에 환자 만족도가 증가했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다”라고 전한다.

환자 입장에서 얻는 장점이 많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교정 장치의 형태가 slide 방식이기 때문에 치아 이동이 더 빠르다는 것이 환자들의 증언이다.

올바른 장치를 교정 전문의와 상담해서 결정하고 좋은 치료를 받는 것, 역시 환자의 권리라 할 수 있겠다.

도움말:루덴치과 네트워크 김서희 여병영 김재식 박소라 한수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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