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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검사
강창렬 혜천대 교수  |  kcy@h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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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2.26  10: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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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검사란? 초음파를 생성하는 탐촉자를 검사 부위에 밀착시켜 초음파를 보낸 다음 되돌아오는 초음파를 실시간 영상화하는 방식 초음파 검사는 간편하고, 검사 시 환자가 편안하며, 인체에 해가 없기 때문에 영상 검사 중 가장 기초가 되는 검사법
●장점:유방, 갑상선, 근골격과 같이 우리 몸의 표면에 위치한 구조를 쉽고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고, 컴퓨터 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에 비해 검사 장비를 쉽게 움직일 수 있으며 실제 움직이는 구조물을 볼 수 있어, 중환자나 수술 직후 환자의 중재적 시술에도 유리하다.
●검사 부위:상복부 초음파 검사, 간 초음파 검사, 정맥류 초음파 검사, 부인과 초음파 검사, 전립선 초음파 검사, 고환 초음파 검사, 근골격계 초음파 검사, 갑상선 초음파 검사, 유방초음파 검사
●검사주기 :검사 주기는 장기 및 질환에 따라 다르다.
- 만성 간질환(B형/C형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 간경변, 알코올성 간질환, 비알콜성 지방간 염, 담도성 만성 간질환): 6개월 간격
- 고형 장기 암환자의 수술 후 재발 여부의 추적 검사: 6개월~1년 간격
- 유방암 스크리닝 검사: 1년 간격
- 양성 유방 질환: 6개월~1년 간격
●검사방법
우선 검사 부위에 초음파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수용성 젤을 바르고 탐촉자를 검사 부위에 밀착시켜 진행한다. 구조물을 잘 보기 위해 환자에게 호흡 협조나 자세 변화를 요구할 수 있으며 때에 따라서는 정확한 진단을 위해 검사 부위에 압박을 가하기도 한다
 
   
▲ ↑초음파검사기계      출처:www.naver.com 질병/의학

   
▲ ↑초음파검사장면                                                     출처:www.naver.com 질병/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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