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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타이거즈 구단주 탐 모너건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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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2.11  08: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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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고아로 자란 탐 모너건은 십대 청소년시절 디트로이트에서 야구경기를 관람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야구 경기장에 들어섰을 때 경기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과 그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야구선수들을 보고 크게 감동을 받아 다음에 자기가 크면 자기는 야구단을 운영하는 구단주가 되야겠다는 꿈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1960년 다니던 대학을 중퇴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조그마한 피자가게를 하나 차렸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 피자가게가 크게 번창하여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피자회사인 도미노피자가 되었습니다. 미국 전역에 7천개의 분점이 있고 13만 명의 종업원을 거느린 세계 최대의 피자회사를 갖게 된 그는 어린 시절의 꿈을 성취하기 위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라는 야구단을 인수하여 구단주가 되었습니다.

십대 때 꾸었던 꿈을 이룬 것입니다. 그는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신이 이렇게 성공하고 부자가 되고 야구단도 운영하게 된 비결이 무엇입니까?”하는 질문에 “내가 어렸을 때부터 야구 구단주가 되는 꿈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일했고 많은 돈을 벌어 어렸을 때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야구단 구단주가 되었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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